국힘, ‘험지’ 서대문을에 박진 투입… “서울 수복 위해 헌신” > Gaudi Clip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Gaudi Clips

국힘, ‘험지’ 서대문을에 박진 투입… “서울 수복 위해 헌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niqGaudi
댓글 0건 조회 4,861회 작성일 24-02-20 20:28

본문

국힘, ‘험지’ 서대문을에 박진 투입… “서울 수복 위해 헌신”



국민의힘이 4·10 총선에서 현재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강남을에 출마하려던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을 서대문을에 투입하기로 했다. 마찬가지로 강남을에 공천을 신청했던 이원모 전 대통령실 인사비서관과 부산 부산진갑에 공천을 신청했다 컷오프(공천배제)된 박성훈 전 해양수산부 차관도 지역구를 재배치할 전망이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박 전 장관을 서대문을에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동혁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전 장관이 우리 당으로서 어려운 지역이라 할 수 있는 서대문을에서 싸워 주셨으면 좋겠다는 내용으로 공관위에서 의견을 모았다”며 “당이 어려울 때마다 당을 위해 헌신해 왔고 윤석열정부에서도 많은 역할을 해오셨기 때문에 여러 고민을 하고 내린 당의 결정을 수용해 주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을은 20대 이후 최근 두 번의 총선에서 내리 민주당이 승리하며 보수당 입장에서 험지로 분류되는 곳이다.

박 전 장관은 당의 출마 요청을 수락했다. 그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저는 이번 22대 총선 서대문을 지역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사표를 던지고자 한다”며 “서울의 4선 중진으로서 총선 승리와 서울 수복을 위해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헌신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제 그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조만간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을 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공관위는 박 전 장관과 함께 강남을에 공천 신청했던 이 전 비서관 재배치를 두고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아직까지 지역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용인 지역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한동훈 위원장은 이날 중앙당사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이 전 비서관 재배치에 관해 “결국 선민후사해야 하는 것”이라며 “꼭 가야 할 자리, 자기에게 걸맞은 실력이나 싸워볼 만한 자리에 가서 이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omitted below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906082
추천4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32건 7 페이지
Gaudi Clips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748 AniqGaudi 5565 533 02-20
1747 AniqGaudi 4140 459 02-20
1746 AniqGaudi 4944 430 02-20
1745 AniqGaudi 3608 306 02-20
1744 AniqGaudi 4987 414 02-20
1743 AniqGaudi 4756 427 02-20
열람중 AniqGaudi 4862 417 02-20
1741 Gaudi2525 5466 388 02-15
1740 Gaudi2525 6201 575 02-15
1739 Gaudi2525 5199 463 02-14
1738 Gaudi2525 4567 472 02-14
1737 Gaudi2525 4573 463 02-14
1736 Gaudi2525 4942 501 02-14
1735 Gaudi2525 3606 506 02-14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Copyright © gaudi2525.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