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 뉴스클립, "이 말은 내가 먼저, 사랑해"..신민아♥김선호, 달콤한 밤바다 키스 ('갯마을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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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내가 먼저, 사랑해"..신민아♥김선호, 달콤한 밤바다 키스 ('갯마을 차차차')[MD리뷰]
https://entertain.v.daum.net/v/20211004063007560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홍두식(김선호)와 윤혜진(신민아)가 로맨틱한 입맞춤을 나눴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 연출 유제원)에서는 홍두식과 윤혜진이 입맞춤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1004063007560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홍두식(김선호)와 윤혜진(신민아)가 로맨틱한 입맞춤을 나눴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 연출 유제원)에서는 홍두식과 윤혜진이 입맞춤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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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이오이오님의 댓글
가우디이오이오 작성일
그날 저녁, 윤혜진은 홍두식의 집에서 볼 일을 마치고 돌아올 홍두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홍두식이 집에 오자 윤혜진은 "홍반장. 왔어, 왔어, 왔어"라고 촐랑대며 기쁘게 맞이했다. 홍두식은 그런 윤혜진을 "자꾸 이렇게 주인 없는 집에 와 있을 거냐. 이럴 거면 월세를 내던가"라며 반겼다.
그러자 윤혜진은 "월세를 내겠다. 일단 씻고 나와라"라고 말했다. 홍두식이 "씻, 씻어?"라고 묻자 윤혜진은 "오늘 꼭 해야 할 일이 있다"라며 미소지었다. 홍두식은 들고 있던 가방까지 내던지며 서둘러 욕실로 향했다.
운혜진이 말한 '꼭 해야 될 일'은 다름 아닌 커플 요가였다. 홍두식은 부들부들 힘들게 요가 자세를 취하며 "꼭 해야 될 일이 이거였냐"라고 애써 실망감을 감췄다. 윤혜진이 "커플 요가를 통해 유대감을 고취하고 유연성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홍두식은 "이거 하다 몇 커플은 헤어졌을 것"이라며 투덜거렸다.
그러던 중 윤혜진은 "개같이 생겨서. 큰 개. 얼굴 하얗고 쌍꺼풀도 있고. 시골 잡종"이라며 홍두식을 귀여워했다. 홍두식이 "너는 고양이인데 약간 개도 보인다. 섞였다"라고 말하자 윤혜진은 "그럼 개냥이인가?"라며 애교를 부렸다.
--- 이하생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