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존재감 오히려 키워준 우원식…"출마 명분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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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존재감 오히려 키워준 우원식…"출마 명분 만들어줬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4일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했다. 6·3 대통령 선거 출마설이 나온 뒤 첫 국회 방문에서 한 권한대행은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원식 국회의장의 질타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고성 항의가 오히려 그의 출마 명분을 쌓아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를 찾아 12조2000억원 규모로 편성된 정부 추경안의 처리를 위한 협조를 촉구했다. 대통령 권한대행의 국회 시정연설은 1979년 최규하 전 대통령 권한대행 이후 46년 만이다.
--- 이하 생략 ---
https://v.daum.net/v/20250424160938301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4일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했다. 6·3 대통령 선거 출마설이 나온 뒤 첫 국회 방문에서 한 권한대행은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원식 국회의장의 질타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고성 항의가 오히려 그의 출마 명분을 쌓아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를 찾아 12조2000억원 규모로 편성된 정부 추경안의 처리를 위한 협조를 촉구했다. 대통령 권한대행의 국회 시정연설은 1979년 최규하 전 대통령 권한대행 이후 4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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