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눈물로 보낸’ 이성배 “거취 열려있다…대선 위해 헌신”[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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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눈물로 보낸’ 이성배 “거취 열려있다…대선 위해 헌신”[단독]
MBC 아나운서 출신 이성배(44) 전 대변인이 홍준표 의원의 정계 은퇴를 눈물로 배웅한 가운데 다음 행보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이성배는 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대선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내 역할이 남아있다는 뜻”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홍준표 전 국민의힘 경선 후보님의 은퇴 선언으로 마지막 대변인 역할이 끝난 뒤 모든 캠프에서 연락이 왔다”며 “지금은 후보님에 대한 여운이 깊게 남아 있고, 지지자들이 있다. 후보님과 더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잠시 쉬고있다”고 말했다. 그러고는 “(언제가 될지 모르나) 다음 거취에 대해서는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고도 했다.
--- 이하생략 ---
https://v.daum.net/v/20250502172701091
MBC 아나운서 출신 이성배(44) 전 대변인이 홍준표 의원의 정계 은퇴를 눈물로 배웅한 가운데 다음 행보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이성배는 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대선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내 역할이 남아있다는 뜻”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홍준표 전 국민의힘 경선 후보님의 은퇴 선언으로 마지막 대변인 역할이 끝난 뒤 모든 캠프에서 연락이 왔다”며 “지금은 후보님에 대한 여운이 깊게 남아 있고, 지지자들이 있다. 후보님과 더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잠시 쉬고있다”고 말했다. 그러고는 “(언제가 될지 모르나) 다음 거취에 대해서는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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